분라쿠에의 초대

역사

이야기를 샤미센 연주와 함께 한 사람이 들려주는 ‘죠루리(浄瑠璃)’라는 예능이, 인형을 움직이는 예능과 결합된 것은 1600년경이었습니다. 그 시작에서 발전, 번성하여 오늘날 ‘분라쿠(文楽)’라고 불리어지기까지 닌교죠루리(人形浄瑠璃)가 걸어온 발자취를 함께 돌아봅시다.